간호의 성공적인 미래창조
Creating the Future of Nur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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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간호사회를 찾아주신 회원여러분!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충북간호사회 회원 여러분,
제29대 회장 이명희입니다.
충북간호사회는 1949년 충북도립병원에 근무하던 간호사 20여 명이 간호사 모임을 결성하여 이어오다가, 1964년 5월 대한간호협회 충북지부로 창립하여 올해로 61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간호사의 처우개선과 지위확보 등을 위해 노력해오신 간호사 선배님들께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충북간호사회는 등록회원 6,500여 명으로, 회원권익과 전문직으로서의 위상제고, 간호전문성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 및 학술논문발표회, 간호역량 강화교육 및 지원사업, 초청강연회, 간호정책 개선활동 외에도 불우이웃돕기 등 대지역 사회사업을 6개의 분야별 단체와 5개의 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의료기관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서도 간호와 돌봄을 위한 간호사의 업무와 역할은 매우 중요하며, 이에 대비하여 국민의 생명권 보호와 건강권 증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간호법의 시행과 간호정책의 체계적 정립을 위해 대한간호협회와 함께 오랜 기간 준비하고 지난 4년 여 집중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법적, 제도적 기반 위에 간호정책 및 간호환경 개선을 통해 간호사가 행복하고,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차별 없이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래간호 100년’의 초석을 마련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각 의료보건 현장을 지키며 환자의 안전과 국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모든 회원님들께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변화하고 성장, 발전하는 충북간호사회가 되도록 힘을 모읍시다.

감사합니다.
충북간호사회 회장 박미숙